하루 한 끼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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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옮긴이)  
이태근 지음
카테고리
몸과 마음의 건강서
펴낸날
2013.06.20
쪽수
208p
가격
12,000원



MBC 다큐 <목숨 걸고 편식하다> 기적의 사나이
30년간 온몸으로 체험한 진짜 1일 1식을 말하다!


1일 1식, 끼니만 줄인다고 될까?

천하를 잃어도 건강만 있으면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내 병은 내가 만든 것이니 남 탓하지 말고 스스로 극복해야 한다. 신장이식 환자로서 면역억제제를 끊는 기적을 이뤄낸 저자는 모든 해답을 오직 자연 속에서 찾았다.
1일 3식을 하면 체내에서 배출되는 독소보다 발생하는 독소가 더 많아서 면역력과 치유력이 떨어진다. 1일 2식을 하면 발생하는 독소와 배출되는 독소의 양이 같아지므로 현 상태가 유지되지만 호전되진 않는다. 1일 1식을 하면 배출되는 독소가 발생하는 독소보다 더 많아지고, 우리 몸이 스스로 ‘자가융해’라는 놀라운 기적을 일으켜 대사활동을 극대화시킨다.
진짜 1일 1식은 단순히 끼니만 줄이는 것이 아니다. 먹는 방법과 순서, 먹는 때와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이치에 맞지 않게 먹으면 오히려 몸에 부담이 될 뿐 아니라 허기를 참기 힘들고 감정 조절도 어렵다. 그러나 자연식과 제철식, 전체식으로 하루 한 끼를 제대로 즐기면서 내 몸을 진정으로 사랑해줄 때, 치유의 기적은 누구에게나 일어난다.


해보려고 맘은 먹었지만…

ㆍ배가 고프다면? - 습관화된 고정관념을 버리라
 ㆍ기운이 없다면? - 생명력이 가득한 과일을 챙겨 먹으라
 ㆍ사회생활이 어렵다면? - 피치 못할 때는 흔쾌히 2식을 즐겨도 괜찮다
 ㆍ영양이 부족하다면? - 제철 음식을 최대한 날것으로, 통째로 먹으라
 ㆍ나도 모르게 짜증이 난다면? - 성질이 다른 음식들을 한 끼에 섞어 먹지 말라


「나는 30세에 말기 신부전증이 되어 혈액투석을 하다가 신장이식까지 하게 되었다. 현대의학에서는 장기이식을 하면 거부반응이 일어나지 않도록 면역억제제와 스테로이드제를 평생 먹어야 하며, 그래도 15년 이상 살기는 어렵다고 한다. 이것은 아니다! 그렇게 살 수는 없다! 그래서 나는 건강에 대해 많은 공부를 했다. … 해답은, 해결책은, 진리는, 자연 속에 있었다. 식생활을 채식 위주로 1일 1식 하였더니 고혈압이 정상으로 되돌아오고 혈액의 독소수치인 크레아틴도 1.0 이하로 항상 유지되었다. 나는 조심스럽게 복용하던 약을 서서히 줄이다가 5년이 되었을 때 완전히 끊었다. 지금은 약을 끊은 지 28년이 되었는데, 그동안 감기 한 번 걸리지 않았고 그 누구보다도 건강한 몸이 되었다. 」-본문 중에서


차례

책을 펴내며

1부
1일 1식이 치유와 다이어트의 기적을 일궈낸다.

― 1일 1식, 왜 해야 하는가
― 1일 1식이 건강과 행복을 가져다준다
― S 라인 몸매는 1일 1식으로
― 아름다운 피부의 당신을 위하여
― 영양가 있게 잘 먹어서 몸매와 건강이 망가졌다
― 공복 시에 몸 안이 청소되고 세포가 재생된다
― 위기가 닥치면 생명력이 강해지고 건강해진다
― 1일 1식으로 내 몸에 기적이 일어나다
― 영양 과다와 섬유질 부족이 변비와 당뇨를 일으킨다
― 현미, 과일, 채소가 변비와 당뇨를 치유한다
― 골다공증은 과도한 단백질 섭취가 원인이다
― 1일 1식은 세포의 자가융해를 촉진시킨다
― 종양을 없애려면 1일 1식을 하라

2부
1일 1식, 이렇게 하라!

― 먹는 방법과 순서가 극히 중요하다
― 성질이 비슷한 음식끼리 먹으라
― 자연식을 해도 소화가 되지 않으면 독이 된다
― 골고루 먹지 말고 단순하게 먹으라
― 제철음식을 먹고 전체식을 하라
―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라
― 익혀 먹지 말고 뜨거운 음식을 피하라
― 9白 식품을 멀리하라
― 꿀과 감식초가 건강을 가져온다
― 1일 1식, 신 나고 자유롭게 하라
― 요리는 간단히, 음식은 단순하게, 잘 먹고 잘 살라

3부
1일 1식은 사랑이요, 아름다움이다

― 채식은 사랑의 실천이다
― 싱크대에서 주부를 해방시키라
― 1일 1식은 아름다운 자연치유
― 종양을 스스로 사라지게 하라
― 필요 없이 물을 마시면 건강을 해친다.
― S 라인을 망치는 저녁식사
― 저혈당증에서 벗어나라
― 존재하는 모든 것은 다 좋다
― 수선화처럼 사랑하라

 에필로그



지은이 이태근
1951년생으로 전주가 고향이며, 한양대 고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화학회사에 오래 근무했다. 지금은 전북 임실에 살면서 농사, 양봉, 한옥건축 등의 일을 하고, 찾아오는 사람들에게는 ‘녹색마을자연학교’라는 이름으로 단식, 건강법, 자연체험 등을 가르쳐주고 있다. 33년 전 신장이식 수술을 받은 후로 스스로 몸과 마음을 수행해왔다. 30년 전부터는 1일 1식을 시작했고, 28년 전부터 면역억제제를 복용하지 않고 있다. 항상 자연과 일체가 되어 비호飛虎처럼 자유롭고 건강하게 살고자 한다. 저서로는 《밥상혁명》《당신을 살리는 기적의 자연치유》가 있고, MBC 다큐멘터리 <목숨 걸고 편식하다>를 비롯하여 TV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