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색으로 치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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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옮긴이)  
박광수 지음
카테고리
몸과 마음의 건강서
펴낸날
2005.08.22
쪽수
311p
가격
18,000원



색채 치유는 아픈 몸에 상응되는 손 부위에 색을 칠해 병을 낫게 하는 것으로, 동양의학과 인도 전통의학인 아유르베다의 지혜 그리고 수지침의 효능이 어우러진 치료법이다. 인체에서 각각의 장기와 부위들은 그 각각이 고유한 색깔을 가지고 있고, 병이란 이러한 색깔이 부족하거나 과잉될 때 생기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광선이나 색을 신체에 쪼이거나 칠하면 몸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침 꽂고 뜸뜨는 수지침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간단히 색을 칠하는 것만으로 치유효과를 볼 수 있다. 원리가 쏙쏙 들어오는 재미있고 실용적인 이야기와 함께 구체적 증상별 치료법이 소개된다. 누구든 쉽게 바로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손에 색을 칠해 병을 낫게 하는 신비의 색채 치유

 바야흐로 대체의학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주는 색채 치유, 동양의학과 인도 전통의학인 아유르베다의 지혜 그리고 수지침의 효능이 어우러진 색채 치유는 아픈 몸에 상응되는 손 부위에 색을 칠해 병을 낫게 하는 것. 침 꽂고 뜸뜨는 수지침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간단히 색을 칠하는 것만으로 치유효과 200퍼센트. 책을 읽으면서 누구든 쉽게 바로 따라할 수 있습니다.

손과 색의 마술이 온몸을 살리는 신비의 색채 치유!
우리들 몸이 형형색색으로 살아나는 놀라운 경험과 만나게 된다!

온국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수지침. 아마 대한민국 사람이면 다들 한번쯤 해보았거나 설령 해보지 못했다 하더라도 그것이 무엇인지는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아무래도 침 꽂고 뜸뜨는 일이 상당히 번거로운 것이 사실. 기존의 수지침 이론에 색을 입힌 색채 치유는 아픈 곳에 상응되는 손 부위에 색을 칠해 병을 낫게 하는 것으로, 그 효과는 침이나 뜸보다 훨씬 출중하다. 색을 칠하고 나서 빠르면 1분 후 몸의 변화를 바로 알 수 있는 것이다.

21세기는 바야흐로 빛과 색의 시대. 대체의학의 미래도 색채 치유 쪽으로 기울어가고 있다. 원리가 쏙쏙 들어오는 재미있고 실용적인 이야기와 함께 구체적 증상별 치료법이 담긴 이 책을 통해 그 놀라운 치유 효과가 본색을 드러내는바, 손으로 색으로 정신세계사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국민건강서이다.


- 색채 치유 원리는 무엇인가

 동의학 원리에 따르면 인체의 각 장기는 음양오행과 연결되어 있고, 음양오행의 원리에 따라 인체가 돌아간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먹는 곡식이 오행의 원리에 따라 각각의 장기에 영향을 주듯이, 색깔들도 역시 오행의 원리에 따라 우리 장기와 기가 흐르는 경락에 영향을 준다. 구체적으로 6장 6부의 기의 순환과정을 색 에너지로 바꾸어 표현해보면 다음과 같다.

폐-흰색 / 대장-은색 / 위장-노란색 / 비장-황토색 / 심장-빨간색 / 소장-분홍색 /
방광-쥐색 / 신장-검은색 / 심포-남색 / 삼초-보라색 / 담-녹색 / 간-파란색

 현대 의학은 아직도 메스를 들고 몸을 자르고 다시 꿰매려고 하고 있지만 깨달은 사람들은 인체를 고형화된 물질이라기보다는 진동하는 전자기장과 그 에너지로 되어 있는 존재로 규정한다. 따라서 질병은 에너지장의 교란으로 인해 생기며 치료 역시 에너지장의 조화로 가능하다.

인체에서 각각의 장기와 부위들은 그 각각이 고유한 색깔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고, 병이란 이러한 색깔이 부족하거나 과잉될 때 생기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광선이나 색을 신체에 쪼이거나 칠하면 몸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차례

제1장 빛과 색의 마술 - 색채 치유란 무엇인가
1. 인간은 스스로 빛을 내는 빛의 존재이다
2. 색채 치유 원리는 빛의 변화, 음양오행의 원리이다
3. 색이 병을 만들고 색이 병을 고친다
4. 손에 색을 칠해 병을 치료한다

 제2장 신비의 색채 치유 - 손으로, 색으로, 온몸을 치유한다
1. 색으로 6장 6부의 넘치고 부족한 기를 조절한다
2. 흰색으로 눈물나고 기막힌 폐를 치유한다
3. 은색으로 답답하고 꽉 막힌 대장을 조절한다
4. 노란색으로 소화불량 위장을 고친다
5. 주황색으로 비위 상한 비장을 다스린다
6. 빨간색으로 마음 깊은 곳의 병, 심장을 치유한다
7. 분홍색으로 튼튼한 자궁, 기센 소장을 만든다
8. 회색으로 내면의 힘, 방광의 힘을 키운다
9. 검은색으로 정력증진, 신장의 기를 드높인다
10. 남색으로 마음보를 다스려 심포를 강화시킨다
11. 보라색으로 우리 몸의 에너지원 삼초를 다스린다
12. 초록색으로 쓸개를 빠지지 않게 잘 다스린다
13. 파란색으로 우리 몸의 대장군 간장을 고친다

 제3장 생활 속의 색채 이야기 - 손과 일곱 차크라
1. 빨간색 에너지가 힘과 활력을 준다 : 회음 차크라
2. 주황색 에너지가 원만한 성격을 만든다 : 단전 차크라
3. 노란색 에너지가 나를 완성시킨다 : 위장 차크라
4. 초록색 에너지가 사랑을 만든다 : 가슴 차크라
5. 파란색 에너지가 평화를 가져온다 : 목 차크라
6. 남색 에너지가 감각을 발달시킨다 : 미간 차크라
7. 보라색 에너지가 영혼을 고양, 각성시킨다 : 두정 차크라

 제4장 바로 진단하고 바로 치료하는 색채 치유 맥진법
1. 음양맥진으로 진단하고 색으로 치료한다.
2. 오링테스트로 확인한다.


지은이 박광수
1983년 수지침에 입문하여 수지침학회 학술위원, 수지침학회 천안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1990년부터 현대건설, 아남산업, 삼성코닝 등에서 대체의학관련 강의를 맡았고, 88올림픽 기념 생활관에서 수지침 전문강사로 활동한 바 있다.
대체의학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남다른 열의와 꿈을 가지고 있는 저자는, 현재 녹색대학원 대체의학 강사, 서울시 교육청 학교건강관련 강사, 서초전자고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이며, 월간 『삶과 명상』 『작은 것이 아름답다』에 건강 관련 글을 연재하고 있다.
그간의 저서로는 1988년 고려수지침 강좌를 영어로 번역 출간했으며, 1993년『생활속의 동의학』(내일을 여는 책)을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