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대체의학 [절판]
가격문의(상세정보 참조)


지은이(옮긴이)  
박광수 지음
카테고리
몸과 마음의 건강서
펴낸날
2005.11.05
쪽수
343p
가격
13,000원



이야기로 들려주는 생활 속의 대체의학 실용 안내서


현대과학 이론과 음양오행의 원리에 따라 그 뜻을 이야기로 풀어내, 생활 속에서 ‘내가 나를 치유하는’ 대체의학의 원리와 방법을 논리적으로 소개한다. 대체의학을 서양의학의 보조요법 정도로 생각하고 그 치유효과를 의심하는 경우가 많은 데 이 책은 그러한 의구심을 말끔히 씻어 준다.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이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설명하고 ‘몸의 한 부분을 이용하여 몸 전체를 치유하는’ 이침요법, 수지요법, 발반사요법 등의 홀로그램 의학을 소개한다. 다음으로 대체의학의 기본원리가 되는 동양철학의 음양오행 사상이 몸, 기(氣), 마음과 어떤 관계를 맺고 생활 속에서 어떻게 작용하는가를 설명한다. 또한 체질에 따른 먹거리와 식이요법, 손쉽게 장기의 병을 진단하고 치유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마지막 장에서는 인간의 감정이 결국 성격이 아니라 병증이라는 사실을 설명하고, 사람의
 인격이 무너지면 그것이 어느 장기에 병을 만드는지 그리고 그 병과 인격을 회복하도록 도와주는 명상요법 등을 소개한다.


차례

들어가는 말 - 나는 어떻게 내 몸의 주인이 되었는가

Part 1 대체의학은 마음의 의학이다
01 질병과 노화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자
02 서양의학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자
03 마음이 병을 만들고 마음이 병을 고친다
 대체의학 산책 백 마리째 원숭이 현상

Part 2 대체의학은 정보의학이다
01 인체 속에 숨겨진 질서와 정보를 찾자
02 대체의학으로서 동의학이란?
03 정보를 이해하고 작은 것으로 치유한다
 대체의학 산책 정보로 치유한다

Part 4 대체의학은 체질의학이다
01 체질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02 맛으로 장기를 치유한다
03 체질과 음식 궁합
 대체의학 산책 하나를 알면 열을 안다

Part 3 대체의학은 원리의학이다
01 음양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02 몸과 마음의 다섯 갈래, 오행은 이런 것이다
03 인체에 생명을 불어넣는 에너지, 기氣
대체의학 산책 침객

Part 5 대체의학은 응용의학이다
01 인체를 오행으로 나누어 진단한다
02 냄새로 진단하고 냄새로 치유한다
03 소리로 진단하고 한글로 치유한다
04 색으로 진단하고 색으로 치유한다
 대체의학 산책 사람이 사는 법

Part 6 대체의학은 명상의학이다
01 분노가 간장과 쓸개의 병을 만든다
02 쾌락이 심장과 소장의 병을 만든다
03 시기심이 심포와 삼초의 병을 만든다
04 걱정이 비장과 위장의 병을 만든다
05 슬픔이 폐와 대장의 병을 만든다
06 공포가 신장과 방광의 병을 만든다
07 사람의 정신활동도 오장에서 나온다
08 감정이 병을 만들고 명상이 병을 치유한다

 대체의학 산책 유도여지遊刀餘地


지은이 박광수
1983년 수지침에 입문하여 수지침학회 학술위원, 수지침학회 천안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1990년부터 현대건설, 아남산업, 삼성코닝 등에서 대체의학관련 강의를 맡았고, 88올림픽 기념 생활관에서 수지침 전문강사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녹색대학원 대체의학 강사, 서울시 교육청 학교건강관련 강사, 서초전자고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이며, 월간 <삶과 명상><작은 것이 아름답다>에 건강 관련 글을 연재하고 있다. 또한 경기대 대체의학 대학원과 자연치유 선교대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그간의 저서로는 <생활속의 동의학>을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