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가 꿈이라고? [절판]
가격문의(상세정보 참조)


지은이(옮긴이)  
알렉스 마르샹 지음 (이균형)
카테고리
종교/신화/철학
펴낸날
2012.12.14
쪽수
200p
가격
12,000원



만화로 보는 <기적수업>의 가르침

20세기 최고의 영적 고전 《기적수업》의 핵심 개념들을
풍성한 비유와 유머로 유쾌하게 압축해낸 책!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불확실한 현실이 왜 꿈과 다를 바 없는지를,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떻게 끝날 것인지를 낱낱이 밝힌다.




붓다
“사물은 실체가 없고 다만 마음에 그리 보일 뿐이니, 꿈이요 미망이다.”

셰익스피어
“우리는 꿈을 지어내는 원료요, 우리네 덧없는 삶은 잠에 싸여 있나니.”

데카르트
“아무리 뒤져 봐도 꿈과 깨어 있는 상태를 확연히 구분지어줄 속성을 찾을 수 없으니 이 인생이 한갓 꿈이 아님을 무엇으로 장담하겠는가?”

당신은 우주의 근원에 대해 단순히 ‘신’이나 ‘빅뱅’으로 돌려버리지 않고 좀더 깊이 숙고해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 우주가 하나의 꿈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는가? 그러니까, 우주가 존재하는 이유는 내가 그걸 꿈꾸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 말이다.
언뜻 보면 이 우주를 내가 꿈꾸고 있다는 생각은 얼토당토않아 보인다. 하지만 그 생각을 정말 진지하게 붙들고 그 논리적인 결론까지 추적해 가본다면 어떨까?
이 책이 그 의문에 대답해주고 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알렉스 마르샹은 만화라는 독특한 형식을 빌려서 유머러스하고 발칙하면서도 매우 심오한 정보가 담긴 희화를 통해 <기적수업>으로 알려진 영적 문헌이 가르치는 차원 높은 비이원적 형이상학의 세계로 당신을 데려간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이 우주와 존재의 본질에 대한 일관된 이해뿐만 아니라 이 꿈에서 깨어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이고 핵심적인 지식도 갖추게 될 것이다.


차례

0 끝의 시작
1/9 이 꿈에 대한 과학적 고찰
2/9 꿈꾸는 탕아
3/9 불가능한 일이 일어나지 않은 경위
4/9 에고의 악몽
5/9 깨어서 꾸는 행복한 꿈
6/9 불멸의 존재
7/9 진정한 기도의 영지
8/9 실재계로부터의 계시

 아이콘 해설
 참고 색인



지은이 알렉스 마르샹
미술가이자 개인투자가이다. 알렉스는 10대 때부터 영성과 물리학과 심리학에 빠져들었다. 이 책은 그가 그 이래로 발견한 것들의 산물이다. 존재의 본질에 대한 사색에 빠져 있지 않을 때, 그는 은과 같은 실물시장의 시세 동향을 살핀다. 그는 현재 미국 플로리다에서 살고 있다.
홈페이지: alexandermarchand.com
 
옮긴이 이균형
1958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총각 시절 정신세계에 입문한 이래로 줄곧 의식현상을 탐구하는 한편 해외의 관련서적들을 번역 소개해왔다. 옮긴 책은 《인도 명상 기행》《홀로그램 우주》《깨달음 이후 빨랫감》《웰컴투 오로빌》《깨어나세요》《한 발짝 밖에 자유가 있다》《우주가 사라지다》《자발적 진화》 등 수십 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