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영혼 혹은 마음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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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옮긴이)  
실비아 브라운 지음 (박윤정)
카테고리
비소설
펴낸날
2006.03.24
쪽수
352p
가격
10,000원



지구상에 있는 대부분의 종교들은 육신의 죽음 후에도 영혼은 살아남는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최근에 들어와서는 종교뿐만 아니라 과학 분야에서도 영혼의 존재를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다. 예를 들어, 스위스의 심리학자 카를 융은 영혼을 “인간의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와 생명의 원리로 작용하는 실체”라고 정의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죽은 영혼과 소통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 마치 정신 나간 사람처럼 취급한다. 영혼은 존재하지만, 그 영혼과 소통할 수는 없다는 말인가?

 * <죽기 전에 알아야 할 영혼 혹은 마음>은 <이 세상이 행복해지는 저 세상 이야기>(2000)의 개정판입니다.